최수남 광양해경센터장 서예 개인전 열어

최종필 기자
수정 2016-08-01 14:56
입력 2016-08-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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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서예 개인전을 열었다. 주인공은 광양해경안전센터장 최수남(59) 경감. 1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최 경감은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여수시 돌산읍 시립돌산도서관갤러리에서 ‘푸른 바다안전海’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최 경감은 심신 수양과 경찰관이란 딱딱한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해 1993년 서예를 시작했다. 어느덧 23년이 됐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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