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주식대박’ 진경준 검사장 해임 결정(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29 10:04
입력 2016-07-29 10:0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이날 진 검사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제3자 뇌물수수,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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