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추천·배분 척척… 현대증권 자신감

이정수 기자
수정 2016-07-28 00:45
입력 2016-07-27 22:42
‘현대 에이블 로보랩’ 자산관리… 매매 실행 땐 전문가가 재점검
혹시 모를 기계의 오작동에도 대비한다. 실제 매매 실행 단계에서는 전문가가 한번 더 점검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의 신뢰가 쌓이고 관련 규제가 개선되면 완전 자동화된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국내 상장지수펀드(ETF)를 주로 담는 ‘쿼터백 국내 베타’ 5종과 미국 ETF로 운용되는 ‘밸류 시스템 아이로보 알파’ 5종 등 모두 11종의 상품이 나와 있다. 일임형 랩어카운트 방식으로 연 1.2%의 랩 보수를 내면 이용할 수 있다. 최소 가입 금액은 500만~1000만원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6-07-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