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방산전략協 첫 고위급 회의… KFX 기술 이전 등 논의

황비웅 기자
수정 2016-07-28 00:38
입력 2016-07-27 22:42
우리 측은 회의에서 KFX의 국내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과 함께 MUAV(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을 미국 측에 요청했고, 미국 측은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다음 회의를 내년에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6-07-2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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