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체육회장 건강 탓 불참…조영호 사무총장 대행 체제로

강국진 기자
수정 2016-07-25 22:44
입력 2016-07-25 22:22
이에 따라 27일 선수단 본진 출국에는 김정행·강영중 공동회장이 모두 합류하지 못하고 조영호 사무총장이 체육회장 역할을 대행하게 됐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6-07-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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