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 2·28공원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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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25 09:55
입력 2016-07-25 09:55
대구 도심 공원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대구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32분쯤 중구 2·28공원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재 경찰과 군이 출동해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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