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비 나리는 호남선’ 원로가수 손인호씨 별세

홍지민 기자
수정 2016-07-18 00:11
입력 2016-07-17 22:32
연합뉴스
그의 원래 직업은 영화 녹음 기사였다. 영화 녹음 기사로는 무려 2000여편의 영화를 다뤘다. ‘돌아오지 않는 해병’, ‘로맨스 빠빠’,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 번’ 등의 녹음 작업을 했으며 대종상 녹음상 등을 7차례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선자씨와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 (02)2019-400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6-07-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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