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엣지 올림픽 에디션 18일 선착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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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7-15 11:03
입력 2016-07-15 11:03

2천16대 한정 판매, 가격은 106만7천원

삼성전자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S7엣지 올림픽 에디션’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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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 S7 엣지 올림픽 에디션’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총 판매 대수는 2천16대, 가격은 106만7천원이다.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http://www.samsung.com/sec/shop/)에서만 살 수 있다.

갤럭시S7엣지올림픽 에디션은 한국, 브라질, 미국, 독일, 중국 등에서 출시된다.

블랙 색상으로 제작됐으며 홈, 전원, 음량 조절 버튼과 카메라 테두리 등에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의 다섯 가지 색상이 적용됐고, 올림픽 테마와 전용 사용자 경험(UX)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구매 고객은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어 VR’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추첨으로 선정한 100명에게는 피트니스에 특화된 이어셋 ‘기어 아이콘X’도 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7엣지올림픽 에디션은 8월 열리는 리우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제품”이라며 “특별한 제품을 소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리우 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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