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진경준 긴급체포 이어 구속영장…넥슨 ‘뇌물주식·차량’ 수수혐의(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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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15 23:18
입력 2016-07-1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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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현직 검사장
고개 숙인 현직 검사장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뇌물로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진경준(가운데) 검사장이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고개를 숙인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진 검사장은 검찰 출두 13시간 만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진경준(49·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검사장의 ‘주식 대박’ 의혹을 수사하는 이금로 특임검사팀이 15일 넥슨 측으로부터 거액의 주식과 고가 승용차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진 검사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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