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비대위원장 “사드 국회 비준 동의 특별 결의안 제안“

안석 기자
수정 2016-07-15 11:05
입력 2016-07-15 11:05
박 비대위원장은 또 “통일로 가는 자동차는 네 바퀴로 달려야 원하는 곳으로 가장 빨리 안전하게 갈 수 있다”면서 “우리가 운전대를 잡고, 북한을 조수석에 태우고, 미국·일본·중국·러시아와 공조하는 네 바퀴로 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러나 이제 중국·러시아 두 바퀴가 떨어져나갈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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