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19~20일 사드 관련 현안 긴급 질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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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6-07-14 15:04
입력 2016-07-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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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
손 맞잡은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 27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가 현안에 대한 각당의 입장을 조율하고자 모인 자리에서 손을 맞잡으며 인사하고 있다. 새누리당 김도읍(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오른쪽), 국민의당 김관영(가운데) 원내수석부대표. 이들의 뒤에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의 ‘홍익인간’ 글자가 적힌 액자가 걸려있다. 연합뉴스
여야 3당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따른 논란과 관련, 다음주 긴급 현안 질의를 위한 국회 본회의를 개최한다는 데 합의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날 “오는 19~20일 본회의를 열어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드 배치 결정의 배경과 후속 대책 등을 질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김도읍·더불어민주당 박완주·국민의당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회동하고 이같은 일정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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