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음식점서 화재..인근 호스텔 투숙객 대피 ‘소동’..인명피해 없어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7-13 09:57
입력 2016-07-13 09:57
소방당국은 대피한 32명 중 10명은 호스텔에 묵고 있던 외국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화재로 냉장고와 주방집기류 등 720만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음식적 주인이 주방 가스레인지를 켜고 청소를 하던 중 불이나 천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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