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발표날 백화점 쇼핑 오해 소지 엄중하게 받아들여”
수정 2016-07-11 23:11
입력 2016-07-11 22:52
윤병세 장관, 외통위 사과
윤 장관은 “여러 일정상 평일과 주말은 어렵고 이번 주는 국회 일정이 있고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도 참석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눈에 안 띄고 편하게 그런 걸 할 수 있는 시점이 마침 그날 오전이었다”고 변호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6-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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