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박지윤 부부, 사랑의열매 착한가정 홍보대사
수정 2016-07-11 15:06
입력 2016-07-11 15:06
이들 부부는 1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가정단위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착한가정 캠페인에 가입하면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착한가정은 부모 혹은 자녀 이름으로 일정액을 공동모금회에 정기기부하는 가정을 뜻한다.
박지윤은 “기부바자회 등을 통해 작은 나눔을 모아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더 많은 가족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2009년 결혼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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