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광복절 특별 사면 카드 꺼낸 박근혜 대통령

김진아 기자
수정 2016-07-11 18:38
입력 2016-07-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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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국민들의 역량을 모으고 재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면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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