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페이스북과 광고업무 협약 맺어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7-11 15:23
입력 2016-07-11 15:23
제일기획 임직원들은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앰베서더 프로그램에 참여해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교육도 받는다. 또 페이스북 마케팅 활용법을 담은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블루프린트’도 이수할 예정이다.
제일기획은 페이스북과 광고상품 개발 협업 등을 통해 디지털 광고 역량을 키우고, 페이스북은 광고 시장 영향력을 키울 수 있어 ‘윈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지난 4월 구글과의 업무 협력에 이어 두 번째”라면서 “올해 주요 성장전략 중 하나인 디지털 미디어 분야의 사업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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