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후폭풍…軍 ‘北 물리적조치’ 위협에 “강력한 응징” (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11 10:47
입력 2016-07-11 10:47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 ‘중대경고’를 통해 “세계 제패를 위한 미국의 침략 수단인 ‘사드’ 체계가 남조선에 틀고 앉을 위치와 장소가 확정되는 그 시각부터 그를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우리의 물리적 대응조치가 실행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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