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靑·정부에 국민·국회와 소통 주문할 것”
수정 2016-07-07 09:21
입력 2016-07-07 09:21
정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정·청은 그야말로 경제 살리기와 민생 돌보기를 위한 최강의 드림팀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고위 당·정·청의 최대 현안은 역시 경제와 민생 문제”라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 기업 구조조정, 김해 신공항, 경제 활성화 및 노동 개혁 법안 처리 문제 등을 다루겠다고 설명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특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 “이른 시일 내에 입법 조치를 해야 하는데 이 문제는 국회 정치발전특위와 국회의장 직속 자문기구를 통해 논의를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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