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여파? 부산서 땅 꺼지고 상수도관 파열 잇따라
김정한 기자
수정 2016-07-07 16:53
입력 2016-07-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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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5.0의 지진 여파로 추정되는 땅 꺼짐(싱크홀) 현상과 상수도관 파열 등의 사고가 부산에서 발생했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7일 오후 1시 50분쯤
싱크홀은 애초 가로, 세로 각각 30㎝의 크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커졌다. 경찰은 싱크홀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행인과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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