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찾으러 왔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日 채용행사

김동현 기자
수정 2016-07-03 23:19
입력 2016-07-03 22:22
박 부회장이 직접 인재 채용에 나서는 것은 ‘기업에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행사가 끝난 뒤 박 부회장은 LG화학의 강점과 기업 철학 등 학생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하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7-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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