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코파아메리카 우승…산체스, 시원한 인증샷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6-30 09:47
입력 2016-06-30 09:47
‘2016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가 칠레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산체스는 가장 빛난 활약을 선보인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산체스는 30일 2016 코파아메리카 우승 트로피와 골든볼(최우수선수 트로피)을 양손에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회 우승을 확정한 지난 27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의 라커룸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땀에 젖은 유니폼을 벗고 속옷만 입은 산체스의 사진을 본 팬들은 “시원하다”, “남성미 넘치는 인증샷”, “괜히 내가 부끄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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