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시즌 2호 홈런…30일 만에 홈런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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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29 14:02
입력 2016-06-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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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김현수.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 사진=AP 연합뉴스
‘타격기계’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30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 했다.

김현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5회 왼쪽 담을 넘는 커다란 아치를 그렸다.

2-1로 근소하게 앞선 5회초 무사 1루, 김현수는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 존슨의 시속 140㎞ 몸쪽 낮은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투런포를 때려냈다.

5월 3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빅리그 입성 후 첫 홈런을 친 김현수는 30일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신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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