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후 브렉시트 관련 긴급현안점검회의
수정 2016-06-24 14:35
입력 2016-06-24 14:35
당정은 회의에서 브렉시트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살피고 환율과 외화 보유액 등 주요 지표와 관련한 상황별 대응 계획을 점검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광림 정책위의장 주재로 열리는 회의에는 당에서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이진복 정무위원장, 이현재 기획재정 정조위원장, 유의동 정무 정조위원장 등 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최상목 기획재정부 제1차관, 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정부 대책을 보고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