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브렉시트 충격… 英 파운드화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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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6-24 16:17
입력 2016-06-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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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가  확실해지자 영국 파운드화가 1985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24일 중구 수화동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내부 전광판에 전일에 비해 91.44원 떨어진 원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브렉시트가 확실해지자 영국 파운드화가 1985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24일 중구 수화동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내부 전광판에 전일에 비해 91.44원 떨어진 원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브렉시트가 확실해지자 영국 파운드화가 1985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진 24일 중구 수화동 미래에셋 센터원빌딩 내부 전광판에 전일에 비해 91.44원 떨어진 원화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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