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대 불출마 선언 “다른 역할 고민할 것”

안석 기자
수정 2016-06-23 10:13
입력 2016-06-23 10:13
그는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한 입장표명이 늦어진 것과 관련, “영남권은 물론 지방의 활로 개척에 중요한 신공항 결정을 앞두고, 경솔하기보다는 진중한 자세를 취하는 게 도리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비주류측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김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더민주 당권 구도는 더욱 요동칠 것으로 예상된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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