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스위스제 시계 수입 중단”
수정 2016-06-23 01:11
입력 2016-06-22 22:50
스위스시계산업협회(FHS)는 RFA에 “북한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87개, 1만 1049스위스프랑(1만 1140달러)어치의 스위스제 시계를 수입했다”면서 “지난 5월 한 달간 스위스제 시계의 대북 수출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6-06-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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