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숙박업소 객실문을 열고 잤더니 무슨 일이?
남상인 기자
수정 2016-06-22 16:14
입력 2016-06-22 16:14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새벽시간에 숙박업소가 관리가 소홀하고, 술에 취한 손님이 객실문을 잠그지 않고 자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여름철을 맞아 숙박업소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동일 수법 전과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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