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돗토리현 해안서 北미사일 파편 추정 물체 발견돼”
수정 2016-06-17 16:39
입력 2016-06-17 16:39
돗토리현에 따르면 이 물체는 길이 1.8m, 폭 1.2m의 원추형이다. 지난 16일 오후 2시께 해안 순찰을 하던 현 직원이 바다에서 떠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물체는 한국에서 공개됐던 북한의 미사일 파편과 모양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방위성과 경찰 등이 정밀 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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