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다른 여성 성폭행 혐의로 또 피소
수정 2016-06-16 15:07
입력 2016-06-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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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대리인은 이날 오후 1시 40분께 경찰서를 직접 방문해 이같은 내용의 고소장을 냈다.
경찰은 앞으로 피해자를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와 피해 사실을 파악한 뒤에 박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또 다른 여성 B씨는 박씨가 이달 4일 강남의 한 유흥 주점 방 안 화장실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지난 10일 고소했지만 15일 이를 취소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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