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생활폐기물 야적장서 불…진화 중
수정 2016-06-16 09:09
입력 2016-06-16 09:0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주소방서는 소방차 11대와 소방대원을 동원했으나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곳에는 폐비닐 등 생활폐기물 100t이 쌓여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