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작가 ‘바람의 나라’ 3부 연재 재개

홍지민 기자
수정 2016-06-16 01:49
입력 2016-06-16 00:54
올해 SICAF 홍보 대사인 김 작가는 단행본 9권까지 담겼던 1, 2부 분량을 디지털로 다시 매만지고 일부 새 원고를 추가한 스페셜 에디션 1~6권을 최근 완간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6-06-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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