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총기난사 사망자 절반 이상 푸에르토리코계”
수정 2016-06-14 08:23
입력 2016-06-14 08:23
푸에르토리코 국무부 부장관 밝혀…로이터 보도
파두아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얻은 정보로는 희생자(사상자)의 90%가 라티노(히스패닉계)이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푸에르토리코계”라며 “우리는 오늘 오후 희생자들의 공식명단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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