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17층짜리 오피스텔서 불…일부 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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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6-14 01:09
입력 2016-06-14 01:09
13일 오후 11시 30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의 17층짜리 오피스텔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화재로 일부 주민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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