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한 최은영 회장…또 수수한 옷차림, 비슷한 답변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14 15:59
입력 2016-06-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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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흰색 카디건과 회색 티셔츠, 검은색 바지를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채 천으로 된 가방을 든 차림으로 서울남부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 회장은 지난 8일 서울남부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을 당시에도 같은 흰색 카디건 안에 흰색 티셔츠, 검은색 바지를 입고 출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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