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이상돈 최고위원 “김수민 공천, 절차적 하자 없어”

안석 기자
수정 2016-06-14 10:45
입력 2016-06-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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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4·13 총선 당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에 연루된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공천 과정에 대해 “절차적 하자는 없다”고 14일 강조했다.
이어 이 최고위원은 “30대 청년들이 정치권에 들어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면서 “인생은 긴 과정인데 30대가 되면 자기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도 말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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