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 진상조사단 오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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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6-13 07:26
입력 2016-06-13 07:26
국민의당은 13일 비례대표 김수민 의원의 리베이트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자체 진상조사단을 출범한다.

진상조사단은 이상돈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하고, 이용주 김경진 의원 등 법조인 출신의 현역 의원 위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단은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구성안이 인준되는 대로 활동을 개시해 사건에 연루된 당사자들을 불러 면담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 의원이 비례대표 후보 7번에 공천된 경위와 관련해 당시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들을 조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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