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치느님 말씀 “너희가 나를 아느냐”…치킨의 슬픈 기원
수정 2016-08-12 09:22
입력 2016-06-10 10:40
이제는 국민 음식으로 자리 잡은 ‘치킨’. 하지만 이 요리의 시작에는 가슴 아픈 사연도 있다고 합니다.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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