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덴마크, 김현 원톱 4-2-3-1…전반 23분 0-0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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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06 21:02
입력 2016-06-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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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시도하는 류승우
슛 시도하는 류승우 6일 오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과 덴마크의 경기. 한국 류승우(왼쪽)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16.6.6 연합뉴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6일 현충일 오후 8시부터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의 2016 4개국 올림픽국가대표 축구대회 마지막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반 23분 현재 0-0 동점 상황이다.

신태용호는 김현을 원톱으로 한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 김현을 필두로 2선에 류승우, 김승준, 문창진이 덴마크 골문을 노린다.

중원에는 박용우와 이찬동이, 수비에는 심상민, 최규백, 정승현, 박동진이, 골키퍼는 구성윤이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는 전반 20분까지 양팀 모두 팽팽한 분위기를 가져갔다.

한국은 앞선 두 경기에서 나이지리아(1-0 승)와 온두라스(2-2 무)를 상대로 1승 1패를 거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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