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도박장 개설, 술집종업원 상대 5억대 판 벌인 일당 검거
김정한 기자
수정 2016-06-06 15:05
입력 2016-06-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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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형사과는 6일 아파트 등에서 상습 도박장을 운영해온 3개 도박조직 일당과 가담자 등 59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4명을 수배했다고 밝혔다.술집을 운영하는 김모(37)씨 등 4명은 2014년 5월 부산 해운대의 한 아파트에 도박장을 열어 놓고 남녀 술집 종업원을 대상으로 5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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