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진주에 행복주택 210가구 건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16-06-03 15:57
입력 2016-06-03 15:56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남지역본부는 3일 경남 진주시 문산읍 삼곡리 일원 옛 남문산역 인근 폐철도 부지에 행복주택 210가구를 짓는다고 밝혔다.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147억원이 투입된다. 전용면적 기준 16㎡ 72가구, 26㎡ 74가구, 36㎡ 64가구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집 구하기 힘든 이들을 위한 임대주택이다.

내년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18년 하반기에 입주가 시작된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20~30%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