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리수용 댜오위타이 출발…시진핑과 곧 면담할 듯
수정 2016-06-01 17:01
입력 2016-06-01 17:01
이 차들은 삼엄한 교통통제를 받으며 인민대회당 방향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써 조만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리 부위원장 간의 면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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