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쓰비시,강제연행 中피해자 3천여명에 보상금…전후 최대규모
수정 2016-06-01 16:04
입력 2016-06-01 16:04
1인당 1천800만원 지급 합의…日패전후 최대 규모의 보상
일본 언론에 의하면, 이날 미쓰비시 머티리얼은 강제연행돼 노동한 중국인들에게 1인당 10만 위안(약 1천 805만원)의 사죄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화해안에 조인했다.
이는 패전후 일본 기업의 보상 규모로는 가장 크다고 교도통신은 소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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