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벤치 설움 날린 ‘킴콩’(Kim Kong) 김현수

조현석 기자
수정 2016-05-31 18:17
입력 2016-05-31 15:53
볼티모어 지역 언론들은 “이제 그를 ‘킴콩’(Kim Kong)이라고 불러도 된다”며 김현수의 홈런을 크게 반겼다.
이날 홈런은 볼티모어의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변신한 김현수의 앞으로의 경기들이 더 기대를 갖게 만들고 있다.
글·디자인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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