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국회법 더는 논란 안되길…이제는 경제·민생 챙기자”
수정 2016-05-27 11:05
입력 2016-05-27 10:28
연합뉴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0대 국회는 총선 민의에서 나타났던 것처럼 경제와 민생을 챙기고 일하는 국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회법 개정안이) 19대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된다고 국회사무처가 해석하고 있는 만큼, 정쟁으로 20대 국회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하게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쟁보다는 협치를 통해 일하는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에티오피아를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중 전자결재를 통해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안을 재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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