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미래 문화 특집] 한국중부발전, 해외 진출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장형우 기자
수정 2016-05-26 22:38
입력 2016-05-26 21:10
중부발전 제공
중부발전은 또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배수를 활용해 어민 소득 증대를 돕는 에너지 신산업 개발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수산종묘배양장’을 신축해 버려지던 온배수를 수산업 분야에 활용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온배수를 활용하면 바닷물을 데우기 위한 에너지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지난 9일에는 배양장에서 자란 치어 70만 마리 방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앞으로도 수산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온배수를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6-05-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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