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미래 문화 특집] 대림산업, SOC 등 종합개발 사업 새 성장 동력으로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5-26 22:45
입력 2016-05-26 21:10
대림산업 제공
민자 발전(IPP) 분야에서도 대림의 역량 발휘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IPP란 민간업체가 투자자를 모집해 발전소를 지은 뒤 일정 기간 운영하며 전력을 판매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모델로 동남아시아, 인도, 중남미 등지에서 관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5-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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