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미래 문화 특집] CJ그룹, 드라마 캐릭터로 조직 생활 이미지 교육

김진아 기자
수정 2016-05-26 20:54
입력 2016-05-26 20:48
CJ그룹 제공
‘온리원 페어’는 입문 교육을 마친 신입 사원들이 팀을 이뤄 그룹 내 주요 사업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예컨대 CJ제일제당이 지난 2월 출시한 ‘쁘띠첼 라이스푸딩’은 지난해 상반기 CJ제일제당 신입사원들이 온리원 페어에서 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6-05-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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