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미래 문화 특집] LG전자, 부장님 잔소리 없는 날 ‘우리 틉시다’

오달란 기자
수정 2016-05-26 20:55
입력 2016-05-26 20:48
LG전자 제공
LG전자는 올 초부터 직원과 경영진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우리 틉시다’라는 장을 통해 조직문화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인사평가를 절대평가로 개선하고 직급을 역할 중심으로 전환하는 인사개혁안도 이런 소통을 통해 구성원이 함께 마련한 것이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안식휴가제, 팀장 없는 날, 유연한 출퇴근제 등을 시행해 불필요한 야근 문화를 없애고 업무 효율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6-05-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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