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20대 흉기들고 배회하다 교육감 관사 담 넘어
수정 2016-05-26 10:33
입력 2016-05-26 10:33
김씨는 전날 오후 9시 20분께 만취 상태로 흉기를 들고 수원시 장안구의 길거리를 배회하다 경찰관이 출동하자 달아나던 도중 경기도교육감 관사의 담을 넘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여자친구와 다투고 집에 있는 흉기를 들고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어떤 목적의식을 갖고 교육감 관사에 침입했다고는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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