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총리 “북, 무책임한 행동…우리는 한국편”
이지운 기자
수정 2016-05-30 15:58
입력 2016-05-26 23:36
이에 박 대통령은 “북한의 핵개발은 우리 민족의 생존에 대한 위협일 뿐 아니라 국제사회와 동북아는 물론 세계 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결코 용납해선 안될 것”이라면서 “지금은 국제사회가 단합해 북한에 대해 압박을 가함으로써 (북한이) 핵포기를 않고서는 미래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디스아바바(에티오피아)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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